생성 결과와 공개 승인을 분리했습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바로 게시하지 않고 검수·수정·승인 단계를 거치게 했습니다. 자동화 속도보다 담당자가 콘텐츠를 통제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우선했습니다.
지인 회사 LART의 반복적인 콘텐츠 제작·검수·게시 업무를 자동화한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Mac mini의 에이전트 환경과 Telegram 검수, 브라우저 게시 자동화를 직접 구성하고 실제 브랜드 계정 운영에 적용했습니다.
Instagram에서 보기실제 사용 화면
사람의 승인을 포함한 콘텐츠 자동화

브랜드 계정을 꾸준히 운영하려면 콘텐츠를 만들고, 수정 의견을 반영하고, 게시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되, 브랜드에 맞는지 판단하고 공개를 승인하는 단계는 사람이 맡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용 흐름
카드뉴스는 하루 2회, 영상은 하루 1회 생성하도록 예약하고 검토할 초안을 준비합니다.
Telegram 봇에서 이미지·영상을 확인하고, 자연어로 수정 요청을 보내 결과물을 다시 생성합니다.
담당자가 승인하면 macOS UI 자동화가 브라우저를 제어해 Instagram 게시를 진행합니다.
공유 결과와 프로필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실패한 작업은 승인된 콘텐츠와 함께 남겨 후속 처리를 이어갑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바로 게시하지 않고 검수·수정·승인 단계를 거치게 했습니다. 자동화 속도보다 담당자가 콘텐츠를 통제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우선했습니다.
실제 운영 중 Instagram 공유가 실패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재시도 후에도 게시물이 반영되지 않자 완료로 기록하지 않고 승인 상태와 생성 파일을 보존했습니다. 자동화가 어디까지 성공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한 사례입니다.